한신평, 오릭스캐피탈코리아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 자동차금융 중심의 안정적인 자산포트폴리오
- 수익구조 안정적, 리스크관리 능력 우수
- 모회사인 ORIX의 재무적 지원의지 및 지원능력
자동차금융 중심의 안정적인 자산구성, 모회사인 ORIX Corporation의 우수한 신용도 및 동사에 대한 재무적 지원 등을 감안할 때 중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자동차금융 중심의 자산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자금조달 구조, 동사의 엄격한 리스크관리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때 수익창출능력의 안정성이 인정된다. ORIX Corporation의 재무적 지원 또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바, 동사는 우수한 수준의 차입금 상환능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2004년 2월에 설립된 여신전문금융회사로 금융위원회에 시설대여 및 할부금융사업자로 등록한 이후 자동차금융과 대출업무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일본 금융회사인 ORIX Corporation이 동사 지분의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2011년 6월말 현재 총자산은 5,248억원, 자기자본은 1,064억원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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