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노무현 정부가 내세우는 ‘집값만은 반드시 잡겠다’는 말이 구두선임을 분명히 한 발언으로 부동산불패론을 소리높이 외친 격이라 할 것이다.
그동안 노무현 정부가 내놓는 부동산가격안정화대책이 전혀 약발이 듣지 않고 백전백패한 것은 고의적인 패배라고 해도 변명할 말이 없어진 것이다. 이러한 경제라인이 노무현 정부에 있는 한 국민들은 평생 일해도 자기 집을 가질 수 없는 주거빈곤상태를 겪어야 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이런 한부총리는 부총리 자리보다는 건설회사 홍보이사 자리가 훨씬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전직을 권하는 바이다.
또한 노무현 정부는 경제관료 가운데 이러한 논리를 펴는 자들을 모두 파면하고 망국병 부동산 투기억제에 전력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경제민주화운동본부장 이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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