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단추형 전지 안전성 제고를 위한 5개국 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비자원(원장 김영신www.kca.go.kr)은 11월4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한국소비자원에서 ‘Safety 2012 World Conference(뉴질랜드)’ 심포지움 개최를 위한 5개국 사전 준비회의를 개최한다.

본 회의는 단추형 전지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Safety 2012 World Conference’내 심포지움에 앞서 국제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미국에서 단추형 전지 삼킴 사고는 최근 25년 동안 5만 6천여 건이 접수되었으며, 국내의 경우 한국소비자원에 연간 30~40건이 넘는 단추형 전지 삼킴사고가 접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5개국의 정부기관, 리콜 및 위해성 평가 전문가 등 12명이 참석하며 ▲단추형 전지 사고사례 현황 ▲구체적인 개선방안 마련 ▲국가별 역할 분담 등이 논의된다.

한국소비자원 개요
한국소비자원은 1987년 7월1일 소비자보호법에 의하여 '한국소비자보호원'으로 설립된 후, 2007년 3월 28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해 '한국소비자원'으로 기관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소비생활의 향상을 도모하며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국가에서 설립한 전문기관입니다.

웹사이트: http://www.k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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