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목부문에서의 영업경쟁력
- 외형축소와 저하된 수익창출력
- 자금조달여건의 저하로 증가된 PF차환리스크
- 위축되고 있는 유동성, PF예정사업 등 정리
주택사업 분양지연과 철구사업 매각으로 당분간 외형은 정체양상을 보일 전망이며 주택사업 채산성 저하, 관급공사 경쟁심화 등으로 경상적 수익창출력도 저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예정PF사업 정리과정에서의 대규모 손실로 2011년 3분기누적 1,43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다.
한편, 건설업계 전반의 자금조달 여건이 악화되고 분양경기 회복이 지연됨에 따라 동사는 대규모 손실인식과 유동성 위축을 감수하더라도 예정주택사업 PF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부지매각(서초방배, 구미봉곡), 분양(용인성복)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다만, 서초방배 사업부지 일부가 매각되었으나 용인성복지구 분양과 구미봉곡 부지매각 등은 분양경기 침체, 시행사와의 마찰 등으로 지연되고 있으며 PF차환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대림산업으로부터의 1,500억원에 이르는 담보부 차입도 대체자금조달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2011년 10월 30일 대출잔액 1,408억원).
동사는 토목부문에서 풍부한 시공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대림계열의 중견건설사(시공능력 순위 38위)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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