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1월 16일 고려개발㈜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BB+(부정적)에서 BBB(Watchlist-하향검토)로 하향 평가하고 Watchlist에 등록하였으며, (주)하이닉스반도체는 A-(안정적)에서 A-(Watchlist-상향검토)로 등록함. 대성전기공업㈜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은 BBB(안정적), (주)동아일보사는 BBB+(안정적), 씨제이씨지브이㈜는 A+(안정적)으로 유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고려개발㈜는 A3+에서 A3로 하향 평가하고, Watchlist-하향검토에 등록하였으며, 씨제이씨지브이㈜는 A2+로 유지함.

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1월 16일 씨제이씨지브이㈜의 발행예정인 제1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확고한 시장지위에 기반한 사업안정성과 수익성
- 안정적인 내부 자금창출력과 재무구조
- 신규사이트 개설 및 해외진출에 따른 투자부담 지속
- 그룹 사업구조상 중요성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수익성, 그룹 사업구조상 중요성 등을 감안할 때, 동사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국내 1위의 영화관 운영업체로서 시설 및 관람객 동원력에서 모두 확고한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휴일 수와 흥행작 여부에 따라 분기별 실적의 변동성은 높지만, 시장지배력 확대와 함께 연간 실적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비용구조상 인건비, 임차료, 건물관리비, 용역수수료, 감가상각비 등 고정적 비용 부담이 높지만, 티켓판매 수입 외에도 우수한 집객력을 바탕으로 한 수익성 높은 부대수입(매점매출, 광고수입, 임대수입, 위탁수수료 등)이 안정적 수익기반이 되어 우수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2011년에는 ‘트랜스포머3’, ‘써니’, ‘최종병기 활’ 등 관람객수 700만명 이상의 흥행작들에 힘입어 분기당 1,000만명 이상의 직영관람객 추이가 유지되었고 이러한 티켓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점매출과 광고수입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3분기까지 실적은 매출 4,134억원, 영업이익 63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2010년 3분기 매출 3,975억원, 영업이익 641억원) 양호한 수준을 기록하였다.

자체 사업의 안정성, 양호한 현금흐름, 보유자산의 담보가치 및 CJ그룹의 대외신인도에 기반한 재무융통성이 우수한 수준이며 은행차입금, 회사채 발행 등 장기자금 위주의 자금조달로 만기구조도 양호한 수준이다. 매년 외형 확대와 현금흐름 개선 정도를 고려한 차입금 규모 관리로 부채비율, 차입금의존도, 차입금/EBITDA 등의 지표는 안정적으로 유지되어 왔다. 전국적인 영업망 구축이 일단락됨에 따라 국내투자는 제한적인 수준일 것이나, 중장기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해외투자로 인해 차입금 증가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1999년 3월 설립된 CJ그룹 계열의 영화관 전문업체로서 ‘CGV’브랜드로 2011년 9월 말 현재 전국 81개 사이트(직영 49개), 635개 스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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