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활유 및 윤활기유 사업의 우수한 수익성
- 진입장벽, 높은 성장성 등 고급 윤활기유 시장의 특성
- SK에너지와의 연산화된 생산구조 및 밀접한 경영의사결정 구조
- 신규 투자 진행 중이며, 자체창출 현금흐름을 통해 재무위험 통제 가능
윤활유 및 윤활기유 시장은 유럽 재정위기, 제품 고급화에 따른 교체주기 장기화와 같은 위협요인에도 불구하고 신흥국의 경제 성장과 환경 규제 강화로 인해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고급 윤활기유인 Group III 제품이 주력인 동사의 매출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동사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울산 및 스페인에 각각 일산 26,000배럴 및 13,600배럴 규모의 기유 공장을 합작 투자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며, 본 투자 설비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상업 가동될 전망이다. 예상치 못한 윤활기유 수급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수익성 및 재무구조의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겠으나, 고급 윤활기유의 꾸준한 수요 증가세를 감안할 때 투자 완료 후 사업지위 강화 및 현금창출능력 제고가 예상된다. 따라서 투자에 따른 불확실성이 동사의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실적 개선으로 양호한 영업현금흐름(OCF)이 견조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배당 관리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이 투자기간 중에도 우수한 수준으로 유지된다면, 이는 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반면에 윤활기유 수급 구조의 구조적 저하에 따라 우수한 현금창출능력이 훼손되고, 투자에 따른 차입금 부담이 크게 증가한다면, 이는 신용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사는 2009년 10월 SK이노베이션(구,SK에너지㈜)로부터 윤활유 사업부문이 물적분할되어 신설된 법인으로서 SK이노베이션의 100% 자회사이다. 주요 자회사로 미국, 유럽, 일본, 중국 판매법인과 인도네시아에 1개의 생산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윤활기유 생산 능력 기준으로 세계 4위권, Group III 윤활기유는 세계 1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