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높은 사업안정성과 낮은 수익성
- 우수한 재무안정성과 계열 신인도
롯데그룹 기반의 안정적인 사업구조와 계열 신인도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롯데그룹 내 경상적인 물류량의 약 85% 내외를 담당하고 있으며 매출의 대부분이 계열사와의 거래에서 발생하고 있다. 고객사인 그룹 내 주력 계열사들의 우수한 시장지위와 양호한 성장세를 감안할 때 사업안정성 및 성장성 측면에서의 펀더멘탈은 상당히 견조한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운송주선 위주의 사업 구성상 수익성의 제고 여지는 다소 제한적이다.
영업부문의 현금창출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평가일 현재 무차입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향후 물류센터 투자 등 CAPEX에 따른 자금소요 확대가 예상되나, 우수한 사업안정성에 힘입은 안정적인 현금창출로 투자에 따른 재무부담은 충분히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보유 부동산과 계열 신인도 등도 동사의 재무융통성을 보강하고 있다.
롯데그룹 내 유통·석유화학 등 다양한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운송주선, 일반·냉동창고 운영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포워딩, 운송, 창고 등 다수의 운영협력사를 관리하고 있으며 일본 미츠이물산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물류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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