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대출 시장 내에서 확고한 영업지위
- NIM개선으로 수익성 지표 개선
- 부실여신 매각 및 대손상각을 통해 자산건전성 지표 관리
- 금융위기 이후 정부증자와 흑자지속으로 인해 기본자본비율 개선
-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정부의 정책적, 제도적 지원 수반
동사에 대한 정부의 법률적 지원이 보장된 가운데 향후에도 양호한 수준의 재무건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중소기업은행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정부출자은행으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금융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정부의 법률적, 제도적 지원은 동사에 대한 강력한 신용보강요인으로 판단된다. 실제 중소기업은행법 제43조에 의거 정부는 동사의 결손으로 인한 적립금 부족 시 이를 보전해야 하는 등 동사의 채무변제능력을 유지하고 필요할 경우 동사에 대해 자본을 투여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
동사는 2003년 이후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른 대손상각비 감소와 영업 성장에 따른 이자부문이익 증가로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그러나 2008년 금융위기 여파로 인해 국내외 경기가 침체되며 중소기업의 신용위험이 확대됨에 따라 부실채권처리비용이 증가한 바, ROA 등 수익성 지표는 저하되었다. 다만, 2009년 하반기부터 NIM이 상승하며 수익성 지표가 회복되고 있는 가운데 부실여신 매각 등 적극적인 건전성 관리와 정부의 증자를 통해 평가일 현재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동사는 중소기업자에 대한 효율적인 신용제도를 확립함으로써 중소기업자의 자주적인 경제활동을 원활히 하고 그 경제적 지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961년 8월에 설립된 특수은행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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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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