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1월 28일 대상㈜의 발행예정인 제13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식품·소재 사업부문의 안정된 시장지위
- 제반 구조조정에 따른 영업수익성 제고
- 재무구조 개선 추세

주력부문의 안정된 시장지위, 영업수익성과 현금흐름의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현 등급 수준에서 동사의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식품사업 중심의 경쟁력 강화, 적자 제품군의 정리, 인력 감축과 조직 정비 등 적극적인 사업구조 재편의 노력으로 영업수익성 개선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주력 제품군인 전분당, 장류, MSG(Monosodium Glutamate; 글루탐산나트륨) 사업부문이 우호적인 시장환경(전분당 산업의 호조, 장류 시장의 마케팅 경쟁 완화), 업계 상위의 시장지위에 기반한 판매가격 조절력 등을 바탕으로 양호한 영업수익성을 견지하는 가운데, 비주력 제품군도 구조조정의 상시화 및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바,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동사는 영업수익성 제고에 힘입어 확대된 잉여자금창출능력을 기반으로 점진적인 재무구조 개선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1956년 1월 舊 동아화성공업㈜로 설립되어 60년대부터 생산하기 시작한 발효조미료인 ‘미원’을 주력 제품으로 성장하였다. 2005년 아크로비스타 분양사업 완료, 서울 가양동 공장 매각, 2006년 대상식품㈜ 흡수합병 및 건설 사업부문 분할 등을 마무리 한 이후, 종합식품(2011년 9월(누계), 매출 비중 75%)과 전분당(24%) 사업을 주력으로 경영자원의 집중 및 효율성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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