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1월 29일 우리파이낸셜㈜의 발행예정인 제24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대주주인 우리금융지주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 자동차금융, 개인 및 기업금융 등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 자산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의 양호한 성장세
- 연계영업 활성화를 통한 사업경쟁력의 강화

다변화된 자산포트폴리오와 양호한 수익창출능력, 우리금융그룹의 영업적·재무적 지원 등에 기반한 성장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등급 전망은 긍정적이다.

2006년말 쌍용캐피탈로부터 자동차금융부문을 양수한 데 이어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2007년 이후에는 기업 및 가계대출부문으로 영업을 확대하면서 자산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다. 영업자산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익규모 및 수익창출능력이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자산의 건전성 또한 안정적인 수준이다.

특히, 우리금융그룹과의 연계영업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어 이에 따른 모집비용 감소와 대손률의 하락 등이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금융상품의 교차판매와 공동 마케팅, 영업채널의 공유 등을 통해 동사의 중·장기적인 사업경쟁력 강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는 1989년 설립된 여신전문금융업체로 2007년 9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같은 해 10월 우리파이낸셜㈜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거래소 상장업체로 2011년 9월말 현재 우리금융지주㈜가 52.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총자산은 3조590억원, 자기자본의 규모는 2,525억원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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