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픽 커뮤니티 운영진과 전문 강사가 조언하는 오픽 대비전략

서울--(뉴스와이어)--하반기 취업시즌, 자기 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만도 벅찬 수험생들에게 가장 골칫거리는 바로 오픽(OPIc) 시험. 작년 한 해 동안의 응시자 수가 14만 명에 육박하고 있으며 매년 가파르게 응시자가 상승하고 있다.

현재 오픽 시험은 2011년 현재 국내 1,000여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입사, 승진, 인사고과 등의 기준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시험이다. 대다수의 기업들이 신입사원 응시원서 제출 시 오픽 성적 제출을 의무화하고 있다. 오픽 시험 응시자 수도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이며 2011년에는 20만 명 이상이 오픽 시험을 치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PMG 그룹 에듀스파와 영어말하기 전문 사이트 스파랑(www.spalang.com)이 오픽 전문가를 찾아가 시험 대비요령을 들어보았다.

OPIc 시험, 글로벌 기업에서 영어구사능력 평가 툴로 활용 = 최근 대기업 등 소위 선호하는 직장으로의 구직쏠림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현상이 지금의 취업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취업희망자 수가 일자리의 수보다 현저히 부족한 것이다.

이에 대해 국내 최대 오픽 커뮤니티(오픽을 위하여, http://cafe.naver.com/opic)의 운영자 오픽하이(김용직)는 “수험생들이 경쟁력을 높여 취업관문을 뚫기 위해서는 다른 수험생들이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학점, 토익성적, 자격증 등의 기본 ‘스펙(Spec)'을 갖추어야 한다”며, “특히, 글로벌 기업들이 요구하는 영어구사능력을 높이기 위해 영어 말하기 시험으로 대표되는 오픽 시험을 준비해둔다면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설문, 롤플레이, 돌발문제에 열쇠 = 무엇보다도, 오픽 시험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사전 설문조사(Background Survey)에서 선택하는 약 12가지의 항목을 시험 전에 준비하길 권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고 고사장에서 선택할 항목들에 대한 예상 질문들을 미리 살펴본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오픽 시험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2~3문제 연속으로 출제되는 시리즈 문제(3콤보 문제)와 특정 상황이 주어지는 롤플레이(Role-play) 문제, 설문조사에 나와 있지 않은 돌발문제를 집중 공략해야 한다.

최근 출제 유형 파악해 꾸준히 대비해야 = 수강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은 두 가지 정도로 정리된다. 첫째는 스크립트 만들기와 같이 예상 질문에 대한 답안준비에 신경을 써야 한다. 둘째는 얘기치 못한 돌발문제 또는 랜덤 출제문제를 준비하는 일이다.

국내 유명 오픽 전문 강사이자 ‘쉬운 말로 할 말 다하는 SPEED OPIc: IM&IH 공략’(도서출판 박문각)의 저자인 서윤 강사는 “스크립트 만들기와 랜덤 문제는 단기간에 준비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하루에 1~2시간씩 약 2~3개월 정도 꾸준히 대비해야 한다”며, “오픽 시험 준비 기간이 짧을 경우에는 최근에 출제되는 오픽 시험 문제들을 파악해서 대비해두면 좋다”고 조언했다.

박문각 개요
박문각 그룹(대표 박용)은 공무원 수험을 주축으로 하는 45년 전통의 종합 수험교육 전문 기업이다. 1972년 행정고시학원 설립 이래 지속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현재 노량진-강남-종로를 거점으로 한 학원 사업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교육포털서비스 및 온라인 강의 사업, 각종 수험서의 출판 및 제작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주요 그룹사로는 박문각에듀스파, 박문각공무원학원, 박문각공인중개사학원, 박문각임용학원, 박문각경찰학원, 박문각출판 등이 있으며, 각 영역간의 시너지로 공무원, 경찰, 임용, 자격증, 영어, 취업교육 등 각종 수험 및 성인교육 분야 전 영역에 걸쳐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각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pmg.co.kr

연락처

에듀스파
조창선 과장
02-3489-951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