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1일 고려개발㈜의 제32회, 제35회 무보증회사채 수시평가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로 하향 평가하고 Watchlist 하향검토를 유지하였다. 또한 고려개발㈜의 기업어음 수시평가 신용등급은 기존 A3에서 B+로 하향 평가하고 Watchlist 하향검토를 유지하였다. 이는 유동성 위축과 예정사업 PF차환 지연으로 재무적 가변성이 크게 확대됨에 따른 것이며 주요 평가요소는 다음과 같다.

- PF차환 지연에 따른 재무적 가변성 증가
- 위축되고 있는 유동성

주택사업 분양지연과 철구사업 매각으로 당분간 외형은 정체양상을 보일 전망이며 주택사업 채산성 저하, 관급공사 경쟁심화 등으로 경상적 수익창출력도 저하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예정PF사업 정리과정에서의 대규모 손실로 2011년 3분기누적 1,43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였다.

또한 용인성복, 구미봉곡 등의 PF차환이 지연되며 관련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영업실적 부진, PF차환 지연 등으로 자금조달 여건이 더욱 악화되어 하도급 대금 지급이 지연되는 등 유동성 경색이 심화되고 있다.

동사는 토목부문에서 풍부한 시공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대림계열의 중견건설사(시공능력 순위 38위)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