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1일 ㈜현대백화점의 발행예정인 제19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백화점 업태 내 우수한 시장지위
- 투자 확대로 강화된 사업기반
- 개선추세의 수익성
- 우수한 재무구조 및 재무탄력성

강화된 사업기반 및 현금흐름, 재무안정성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주력점포의 우수한 입지여건, 고급백화점으로서의 높은 브랜드인지도를 통해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구축한 가운데 효율적인 비용통제 등에 힘입어 수익성과 현금창출력이 개선추세에 있다.

그룹 차원의 투자확대로 2016년까지 총 6개(동사 4개, 한무쇼핑 2개)의 신규 점포 출점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영업기반 강화와 외형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반적인 재무지표가 개선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속된 투자에도 불구하고 확대된 자금창출력과 우수한 재무융통성 등을 감안할 때 현수준의 재무안정성 유지에는 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의 주력 백화점 업체로서 위탁경영 등을 포함할 경우 전국에 걸쳐 총 13개의 매장망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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