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9일 ㈜LS네트웍스의 발행예정인 제5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오랜 업력과 우수한 브랜드인지도에 기반한 사업안정성
- 자산가치가 높은 부동산과 임대 사업부문의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 LS그룹의 신용도

주력 사업부문(브랜드와 임대 사업)의 오랜 업력과 안정적인 영업기반, 그룹신용도 등을 감안할 때, 현 수준에서의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2007년 LS그룹 편입 이후, LS용산타워 리모델링 작업에 따른 임대율 하락으로 2007~2008년 동안 매출 감소세를 나타내기도 하였으나, 2009년 이후 워킹화 ‘W 시리즈’의 판매 호조, LS용산타워 리모델링 완료에 따른 임대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매출은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동사는 오랜 업력을 통해 확보된 우수한 브랜드인지도, 전국적인 유통망과 우수한 기술력 등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부문에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동사는 경기부진, 마케팅비 증가, 신규사업 추진 등으로 수익성이 다소 저조하였으나, 약 350억원에 이르는 임대수익이 수익구조를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한편, 동사는 대규모 유상감자, 운전자금의 증가 및 투자부동산의 매입 등으로 순차입금이 증가하였으나, 8.5%의 차입금의존도(2011년 9월말) 등 재무구조는 여전히 우수하며 LS용산타워부지 (장부가액 4,619억원)를 비롯한 자산가치가 높은 우량 부동산도 확보하고 있다.

1949년 국제상사로 설립되었으나, 1990년대 후반 법정관리와 구조조정 과정을 거쳐 2007년 ㈜E1이 지분(현재 지분율 81.2%)을 인수하면서 LS그룹에 편입되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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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기업평가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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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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