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12일 아주렌탈㈜의 발행예정인 제4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종합렌탈회사로서의 안정적인 사업기반
-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통한 위험의 분산 및 사업안정성 제고
- 투자확대에 따른 재무적 부담

종합렌탈사업자로서의 안정된 영업기반 및 수익창출능력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다각화 노력을 통하여 파렛트, 건설장비, 정보기기, 계측기기 및 고소장비 등 다양한 렌탈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렌탈자산의 규모 확대와 더불어 영업수익 또한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사업구조조정 과정에서 다소간의 수익성 저하를 경험하였고 투자확대에 따른 자금소요로 재무적 부담이 증가한 상황이나, 다각화된 수익기반 및 사업의 안정성, 신규품목의 양호한 영업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안정적인 수준의 차입금 상환능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2000년에 설립된 종합렌탈업체이다. 아주엘앤에프홀딩스 그룹의 주력 계열사로 그룹 내 최상위 지배회사인 아주엘앤에프홀딩스 및 특수관계자가 98.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9월말 현재 총자산은 2,223억원, 자기자본은 356억원 수준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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