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12월 28일 ㈜포스코아이씨티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1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계열사 영업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수익구조
- 내부자금 창출력에 기반한 재무안정성
- 그룹 사업구조상 중요성

동사의 계열사 매출비중은 2010년 74%, 2011년 3분기까지 76% 수준으로 주력사인 포스코와의 거래를 통해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달성해왔다. 2010년 1월 계열사인 ㈜포스콘 합병과 함께 그룹 성장동력으로 선정되어 포스코 패밀리 중심의 IT통합운영 확대 및 정보화 수준 고도화 등 그룹전략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됨에 따라 계열사 영업기반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마진 확보에 유리한 계열사 매출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구성하여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다. 2010년에는 양사 합병 전 단순합산 실적과 비교했을 때 매출은 확대되었으나, 수익성 개선은 인건비, 지급수수료 등 인건비 상승과 일시적인 합병관련 비용 지출 증가, 스마트그리드 관련 경상개발비 상승 등으로 제한적이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