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www.kisrating.com)는 오는 2월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이틀간 ‘IFRS신용평가분석과정’을 여의도 63빌딩 55층 본사 Training Room에서 개최한다.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2001년부터 사례중심의 토론식 강의로 진행한 ‘기업심사분석과정’과 ‘ABS신용평가분석과정’에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지지를 받으며 우수한 평판을 얻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는 국제회계기준(IFRS)으로의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재무제표분석 및 실제 신용평가 적용사례에 대한 교육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IFRS신용평가분석 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IFRS 도입에 따른 변화와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분석 등 재무제표분석을 다룬다. 뿐만 아니라 업종별 최고 애널리스트들이 건설, 정유, 조선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IFRS 적용사례를 최근까지의 변경사항을 포함한 심도 깊은 Case Study를 통해 분석한다.

기업심사분석 관련 업무경력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IFRS와 이를 적용한 신용등급 결정과정에 대한 이해의 틀을 새롭게 정립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신청서는 한신평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02-787-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