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형성장 및 KT그룹 연계영업 강화를 통한 수익기반 확대
- BC카드 인수를 통하여 KT그룹 내 금융계열사 간 영업시너지 상승
-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비율 제고 효과
- 대주주인 ㈜케이티의 영업 및 재무적 지원가능성
KT그룹의 고객 및 계열 내 Synergy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영업기반, 동사에 대한 KT그룹의 지원의지를 감안할 때 중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리스, 대출 등 주력업무 분야에서 자체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가운데 계열사에서 제공하는 통신단말기 할부금융에 대한 지급보증 업무, KT협력회사에 대한 네트워크론 영업 등 KT그룹과의 영업시너지 개발을 통하여 영업기반 확대와 수익구조 안정화를 추구하여 왔다.
또한 2011년 9월 7일 BC카드 대주주 승인이 최종 의결됨으로써 유상증자와 인수대금 납입 등 그동안 지연되었던 후속 절차가 모두 처리됨에 따라 KT그룹의 BC카드 인수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된 바, 금번 인수를 통하여 BC카드의 대주주로서 그룹 내에서의 위상 제고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동시에 BC카드가 보유하고 있는 가맹점 및 회원기반의 활용을 통하여 자체적인 영업기반 성장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단기간 내에 큰 폭의 외형성장이 이루어진 만큼 향후 경기변동에 따른 잠재적인 포트폴리오 위험이 내재된 측면은 자산건전성 측면에서의 잠재적인 불확실성으로 분석된다.
동사는 2006년 12월 ㈜케이티렌탈의 할부금융부문의 인적분할을 통하여 설립된 KT계열의 할부·리스금융기관이다. 대출 및 리스금융 등 주로 기업금융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9월말 현재 약 2.4조원의 자산을 확보하여 업계 내에서 양호한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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