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6월 23일(목),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한류의 새로운 흐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라는 타이틀로 목동 방송회관에서 한류 현상을 이성적으로 진단하고 앞으로 한류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국제세미나에서는 중국, 대만, 홍콩, 일본의 학자 및 방송담당자가 참여하여 각국의 방송현황과 수용자들의 한류의 대한 반응을 발표하고 한류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목 차

아시아 방송 공동제작
-‘비천무’케이스 송병준(대표/에이트픽스)
-‘호치민루드’ 케이스 박복용(PD/KBS 스페셜팀)
-‘소나기 비갠 오후’ 케이스 최창옥(CP/MBC 드라마국)

한국 TV 프로그램과 대만의 초국가주의 (대만)
- Herng Su (대만 국립정치대학교 언론학과 교수)

아시아의 방송 프로그램과 시청자 조사 (홍콩)
- Esther Luk (Senior Programming Executive/TVB)

한국 드라마 일본의 방향 (일본)
- Ogawa Junko(Chief Producer/NHK 위성방송국)

도전과 기회가 기회가 함께하는 중국TV
- Yu Guoming(부학장/중국인민대학 신문방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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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추영 3219-5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