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GS에너지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동사는 2012년 1월 1일 ㈜GS의 에너지 관련 지주사업이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중간지주회사이다. 물적분할 과정에서 기 발행된 ㈜GS의 제11회 무보증사채가 동사에 이관됨에 따라 당사는 기존에 부여한 ㈜GS의 해당 회차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취소하고 이관된 GS에너지㈜ 제1회 무보증사채에 대해서는 분할 이후 ㈜GS가 분할 전 채무에 대해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분할 전 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부여하였다.
- 분할방식 : 단순 물적분할(분할 후 ㈜GS가 GS에너지의 지분 100% 보유)
- 이사회 결의일 : 2011년 10월 19일
- 주주총회 결의일 : 2011년 11월 29일
- 분할기일 : 2012년 1월 1일
- 분할등기일 : 2012년 1월 3일
분할 이후 ㈜GS가 보유했던 GS칼텍스 지분과 일부 현금 및 차입금이 동사에 이관되고 ㈜GS는 동사 지분 100% 소유하게 된다. 따라서 동사는 GS칼텍스 지분을 보유하면서 미래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는 중간지주회사의 역할을 하게 되며 정유/석유화학/윤활유사업에서 세브론과의 파트너십은 동사를 통해 계속 유지되므로 GS그룹의 지배구조에는 큰 변동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분할 이후 동사는 잠정적으로 GS칼텍스 주식 4.3조 및 현금 600억원의 자산과 600억원의 부채(차입금), 4.3조의 자본으로 구성된 재무구조를 보유하게 된다. 또한 GS칼텍스㈜ 입장에서는 ㈜GS에서 GS에너지㈜로 주주가 변경되지만, 여전히 GS그룹과 세브론의 50:50 공동 경영체제가 유지되므로 금번 분할로 인해 장단기 신용등급(AA+/안정적, A1)의 변동 사유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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