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정장복 총장, 양궁부 초청 격려
정총장은 "다른 대학에서는 금메달 1개 따기도 힘든데, 우리 양궁부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금메달을 7개나 목에 걸어 미안하면서도 너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일장신대 양궁부는 지난 6월 8일부터 13일까지 청주시 김수녕양궁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대통령기 전국남여양궁대회에서 모두 금7, 은5, 동3을 획득해 양궁명가의 명성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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