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사업부문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
- 콘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외형성장 기조
- 법인 통합에 따른 다각화된 사업구조와 우수한 재무상태
- 콘텐츠 제작 및 해외사업 투자 부담
방송 및 영화사업 등 산업 내 우수한 시장지배력, 콘텐츠 경쟁력에 기반한 안정적 방송사업수익, 우수한 재무안정성 등을 고려할 때 동사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2010년 9월 15일에 씨제이오쇼핑에서 인적분할되어 설립되었으며 2011년 3월 1일을 합병기일로 자회사인 온미디어와 그룹 내 콘텐츠 관련 계열사인 씨제이인터넷, 엠넷미디어, 씨제이미디어 및 씨제이엔터테인먼트를 흡수합병하였다. 동사의 사업은 아래와 같이 크게 4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1) MPP(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로서 18개 케이블TV 채널을 운영하는 방송사업
2) 영화의 투자/제작, 배급관련 영화사업
3) 음반제작, 음원유통 등 음악사업과 콘서트, 뮤지컬 등 공연사업
4) 온라인 게임포털 ‘넷마블’ 서비스 운영 및 게임 개발 등 게임사업
동사는 방송, 영화, 음악/공연, 게임 등 각 사업부문에서 높은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 대형 콘텐츠 제작·유통 사업자로서 우수한 시장지배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슈퍼스타K’ 등 제작 프로그램들이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등 우수한 콘텐츠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에서 방송사업수익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콘텐츠 경쟁력에 힘입어 광고수익을 중심으로 외형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그 외 SO(종합유선방송사업자) 등 플랫폼 사업자로부터 고정적으로 유입되는 수신료수입과 영화배급사업의 극장수입이 안정적인 수익창출의 원천이다.
그룹 내 콘텐츠 관련 법인의 통합에 의한 사업구조의 다각화로 수익구조의 안정성이 제고되었다. 종합편성채널 출범, MPP간 경쟁심화에 따른 제작비 투자와 게임사업 변동성이 수익성 개선에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높은 시청점유율 대비 낮은 광고단가 수준을 감안할 때 광고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입금 규모가 크지 않아 재무안정성 지표는 우수한 수준이다. 또한 CJ그룹 내 성장동력의 역할이 기대되는 동사의 위상 강화, 콘텐츠 기획/제작/유통/판매 과정의 수직계열화에 따른 사업안정성 및 경쟁력은 동사 신용도에 있어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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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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