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아차의 우수한 판매실적과 제고된 경쟁력
- 파워트레인 및 시트 부문의 우수한 시장지위
- 해외 생산기반 구축을 통해 확보된 성장성
- 향상된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
재무안정성 개선 추세와 최대 수요처인 현대·기아차의 강화된 경쟁력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이다.
상용 변속기 및 승상용 액슬 국내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차의 완성차에 장착되는 시트 분야에서도 국내외 주력 차종에서 높은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다.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양호한 수익성을 견지하고 있는 가운데 완성차업체와 동반 진출한 해외 시트사업에서 고성장을 구가해 왔으며 현대기아차의 괄목할만한 판매실적에 힘입어 수익구조가 안정화되고 투자 회수가 가속화됨에 따라 재무안정성도 가시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최근에는 운전자본 부담이 하락하면서 현금흐름 개선 속도도 한층 배가되었다.
동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및 현대위아가 9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비상장 자동차부품사이다. 상용 변속기와 승상용 차축 등을 생산하는 파워트레인사업과 자동차용 시트를 생산하는 시트사업을 양대 축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체코, 인도, 브라질에도 생산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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