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 우수한 시장지위와 사업경쟁력
- 진흥기업 관련 재무 리스크 완화
- 중공업부문의 부진에 따른 수익성 제약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고른 실적, 우수한 대체자금조달능력 등을 종합할 때, 현 등급수준에서 중기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사업 포트폴리오가 섬유(15.0%), 화학(16.7%), 중공업(16.7%), 산업자재(15.7%), 무역(31.9%) 등 영업리스크가 상이한 다양한 사업부문으로 고르게 구성되어 안정적이며 각 사업부문에서도 높은 품질과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양호한 시장지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우수한 사업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08년부터 대부분의 사업분야에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외형 및 수익규모가 확대되었고 해외법인을 비롯한 계열사들의 실적도 점차 안정화되었다.
다만, 2010년부터 중공업 및 건설부문(진흥기업 포함)의 부진으로 수익성이 저하되는 추세이나, 섬유와 화학, 산업자재부문의 실적이 양호한 편이며 중공업부문의 부진한 실적도 2011년 4/4분기를 전환점으로 점차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독일 GST 인수와 더불어 설비증설 및 해외사업 투자도 늘어나 차입금이 증가하여 왔으나, 추가적인 투자부담은 완화되는 추세로 향후 외형성장과 수익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투자확대로 인한 재무부담과 중공업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영업실적 개선 가능성과 연간 창출 가능한 현금수준 등을 고려할 때, 동사의 잠재적 재무역량과 충분한 채무상환 여력이 인정되며 2012년에도 양호한 재무탄력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효성그룹의 모회사로 국내외 대부분의 계열사를 지배하고 있으며 선발 화섬업체로서 화섬원사 이외에 유관사업인 타이어코드, 필름, PET병 등으로 사업분야를 꾸준히 넓혀 왔으며, 특히 1998년에는 계열사인 효성물산, 효성생활산업, 효성중공업을 흡수 합병하면서 무역, 화학, 중공업으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였다. “끝”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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