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유동성 관리 정책
- 고수익 추구 전략에 따른 현금흐름 및 수익구조의 불확실성
- 경기변동 및 영업기회 탐색을 통한 대응능력 보유
- 선명그룹의 양호한 재무안정성
적시적인 전략변경과 리스크 관리를 통하여 자산부실화에 따른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보수적인 유동성 관리와 우수한 심사능력을 고려할 때 향후에도 양호한 영업실적과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의 영업자산은 ㈜한화와 공동으로 시행 중인 인천 소래·논현지구 아파트 개발사업 및 Buy-out 투자자산 등 2008년 이전에 실행된 건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존 자산 회수가 진행됨에 따라 2009년 이후 신규 투자된 NPL자산의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개발사업의 경우 개별 프로젝트의 사업성 및 투자 가치는 양호한 것으로 평가되나, 인수금융 투자 건의 경우 회수금액 및 시기에 다소간의 불확실성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사업의 연속성 및 자산 포트폴리오 분산이 미흡하여 현금흐름 및 수익창출 측면에서의 변동성이 다소 높은 수준이나, 우수한 재무구조와 보수적인 유동성 관리정책을 유지함으로써 영업 부문의 불확실성을 충분히 보완하고 있으며 우수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경기변동 및 사업기회에 따른 적시적인 영업전략 변경이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에도 양호한 수익력과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부동산 개발, 기업인수 및 투자업무 등 기타 금융업을 영위하고 있는 선명계열의 주력 자회사이다. 2011년 9월 말 현재 약 1.2조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한국개발금융㈜와 경영관리 전반을 비롯하여 영업 및 자금관리의 상당 부분을 공유하고 있어 영업 및 재무적으로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1984년 국민은행 자회사인 국민리스로 설립된 동사는 외환위기 이후인 2002년 舊㈜썬캐피탈에 인수되어 선명계열(舊 선광계열)에 편입되었으며 2004년 8월에는 효율성 개선 및 이월결손금 승계를 위하여 舊㈜썬캐피탈을 흡수합병하였다. 합병 이후 주력사업이던 리스채권 회수업무가 대부분 완료되어 새로운 수익원 발굴이 필요하게 되자, 2005년 초 여신전문금융업을 반납하고 부동산개발 및 임대 등으로 사업목적을 변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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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IS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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