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1월 31일 GS에너지㈜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또한 GS에너지㈜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A1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GS로부터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GS의 100% 자회사
- GS칼텍스의 우수한 사업지위 및 안정성
- 석유정제/석유화학/발전/도시가스 등 자회사의 우수한 사업다각화
- 분할시점 우수한 재무구조(별도기준)

자회사의 우수한 시장지위, 낮은 사업위험, 안정적 현금창출능력과 우수한 자체 재무구조를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적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2012년 1월 1일 ㈜GS의 에너지 관련 지주사업이 물적 분할되어 설립된 동사는 GS칼텍스 지분을 보유하면서 미래 신성장 사업을 추진하는 중간지주회사의 역할을 하게 된다. 모회사인 ㈜GS가 동사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으며 동사는 세브론과 함께 GS칼텍스 지분을 50:50으로 소유하고 있다.

분할 시점 동사는 GS칼텍스 지분 50%(2012년 초 별도기준 약 3.5조원) 및 현금 600억원의 자산과 600억원의 부채(차입금), 3.5조원의 자본으로 구성된 재무구조를 보유하게 된다. 따라서 설립 초기 동사의 신용도는 GS칼텍스의 신용도(AA+/안정적)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다.

자체사업 추진과 자회사 추가 편입 과정에서 재무구조는 변화되겠으나,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사업 확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자체사업 및 편입 자회사의 사업영역 역시 사업위험이 낮고 현금흐름 다각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 사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가 신규사업 추진이나 자회사 편입 과정에서 무리한 수준으로 재무레버리지를 확대하거나, 기존 사업에 비해 위험도가 큰 사업을 대규모로 추진할 경우 이는 동사의 신용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반면, 핵심 자회사인 GS칼텍스의 신용도가 개선되고 여타 자회사나 자체 사업의 실적이 더욱 안정되면서 향상될 경우 동사의 신용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연락처

한국신용평가 IS실
김민정 주임
02-787-2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