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강력3반’ 2차 한류의 주역, 김민준과 허준호
영화 <강력3반>은 <주유소습격사건>의 이관수PD와 <주유소습격사건><광복절특사>의 시나리오를 담당했던 박정우 작가가 만난 올 가을 최고의 화제작이다. 범인 검거율은 매번 다른 팀에 뒤쳐지지만, 사건 해결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끈끈한 동지애만큼은 단연 1등인 강력 3반 형사들의 활약을 그린 액션 통쾌극이다. 어느날 초거대 사건의 단서를 잡은 강력 3반 형사들은 돈과 막강한 권력을 지닌 거물 범죄자와 형사인생을 건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김민준이 MBC 드라마 ‘다모’로 일본의 새로운 한류열풍을 주도할 예정이다. 오는 2006년 1월부터 일본의 NHK방송에서 ‘다모’의 방영을 앞두고 있는데 이미 일본에서는 ‘다모’가 방영 되기전부터 ‘다모폐인’을 자청하는 두터운 팬층을 바탕으로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일본의 다모폐인들은 2003년 한국에서 ‘다모’가 방송될 당시부터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다모’를 시청했으며 한국에서 출시된 ‘다모’ DVD를 구입해서 팬들사이에 돌려볼 정도로 ‘다모’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고 한다.이들은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일본 방송계와 영화사 관계자들을 통해서 일본발 소식으로 전해졌다. 일본에서 ‘다모’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의적 장성백으로 출연한 김민준은 일본의 한류열풍을 주도하는 새로운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오는 1월, NHK 방송을 통해 정식으로 ‘다모’가 방영된 후에는 다모폐인들뿐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며 김민준이 불러일으킬 한류폭풍을 기대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다모’는 현재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방송되고 있어, 김민준의 인기는 전 세계적으로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뮤지컬 ‘갬블러’에 열광한 일본열도는 지금 허준호의 카리스마에 흠뻑 빠져있다. 사전예매율 85%를 기록하는 선풍적인 인기를 자랑하며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한달간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기타큐슈, 오키나와 등 일본 8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열린 뮤지컬 ‘갬블러’의 열광적인 인기의 중심엔 허준호가 있다. 영화 <실미도>와 TV드라마 ‘올인’, ‘호텔리어’ 등이 일본에서 인기리에 상영되면서 이미 일본내에서 새로운 한류열풍을 불러일으킨 허준호는 뮤지컬 ‘갬블러’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 ‘갬블러’의 공연장은 허준호를 보기위해 몰려든 팬들로 연일 가득찼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허준호의 연기에 매료된 일본 팬들은 허준호를 보기 위해 공연 후 식사장소까지 따라오기도 했다. 팬들은 선 굵고 힘있는 허준호의 모습에 “눈빛만 봐도 빨려 들어갈 것 같다”며 열광하고 있다.
1차 한류를 불러일으킨 주역들이 배용준, 원빈, 장동건 등 드라마 속에서 선보였던 부드러운 한국남자에 대한 동경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지금 불어 닥치는 제 2의 한류열풍은 카리스마와 강인한 남성미를 가진 배우들이 그 주역이 되고있다. 스타일리쉬하면서도 연약해보이지 않고, 강한 카리스마를 지녔으면서도 마초적이지 않은 매력의 소유자 김민준과 한국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허준호는 강한 남성미를 바탕으로 핵폭풍같이 강렬한 한류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두 배우의 인기를 입증하듯, 김민준과 허준호가 함께 출연하는 영화 <강력3반>제작진에게 다양한 일본 바이어들의 구매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촬영장 방문을 요청하고 있다.
<강력3반>에서 김민준은 스치기만해도 범죄자를 알아보는 천재적인 형사본능을 지닌 형사 ‘김홍주’로 출연한다. 동물적 본능뿐 아니라 범죄에 격렬히 폭발하는 다혈질적인 형사 김홍주로 분한 김민준은 강렬한 눈빛연기와 스피드한 액션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허준호는 건망증에 시달리지만 의리있고 믿음직한 형사 ‘문봉수’역을 맡아 다시 한번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새로운 제2차 한류열풍의 주역들이 함께 출연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강력3반>은 오는 9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go3b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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