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 및 고정거래처에 기반한 높은 사업안정성
- 해외자원개발투자를 통한 사업다각화
- 보유 중인 ㈜GS리테일 지분 매각
계열거래 물량에 기반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현금흐름 전망, 계열 신인도 등 주요 평가요소를 감안할 때, 동사의 신용전망은 안정적이다.
주력부문인 무역사업에서 다각화된 상품포트폴리오 및 시장지위가 우수한 계열사 물량 확보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시현하는 가운데, 해외자원개발 사업에서의 투자성과에 힘입어 동종업계 대비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을 시현하고 있다.
카타르 Ras Laffan LNG(KORAS), 오만 Buhka 유전, 칠레 Geopark 유전 등 다수의 해외자원개발사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생산 광구에서 안정적인 수익 시현과 투하자본 회수가 이루어지고 있어 양호한 영업실적 구현을 지지하고 있다.
차입금의 경우 대부분 수출채권할인과 해외자원개발과 관련한 장기저리의 정책자금으로 실질적인 재무부담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보유 중인 ㈜GS리테일 지분 중 일부를 2011년 12월 19일 상장을 통한 구주매각방식으로 처분하였으며 이로 인해 3,003억원의 추가적인 유동성 확충을 달성하였다.
LG그룹 내 수출입창구로서의 역할과 포스코 등 국내외 주요 고정거래처 확보를 통해 안정된 사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각화된 상품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해외자원개발 투자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성과 또한 가시화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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