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계열 신용카드사로서 보유하고 있는 영업 및 재무적 안정성
- 업계 상위의 경쟁지위를 토대로 한 우수한 영업기반
- 양호한 수준의 건전성 지표 및 KB금융그룹의 위험관리시스템
- KB금융지주의 재무적 지원가능성
우수한 시장지위와 이익창출기반 그리고 KB금융그룹의 영업·재무적 지원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중기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2011년 9월말 현재 카드자산 12조원, 자기자본 2.7조원(설립자본금 4,600억원)으로 카드업계 내에서 상위의 경쟁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여신건전성 지표 및 대손충당금을 통한 부실흡수능력 또한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KB금융그룹의 주력 자회사로서 그룹의 영업·재무적 지원가능성을 감안할 때 조달구조의 안정성 역시 우수한 수준으로 분석된다.
한편, 과거 독자적인 신용카드사 경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분사 이후 신용카드 업무 프로세스 구축에 필요한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바, 분사를 통한 기대수익이 점차 가시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2011년 6월 발표된 ‘과도한 외형 확대경쟁 차단 특별대책’에 따라 카드자산, 신규 카드발급, 마케팅비용(율) 등 3개 부문에 대한 밀착 점검이 이루어지고 레버리지 (총자산/자기자본) 규제가 도입될 예정임에 따라 분사 이후 시장지위 개선에 다소 제약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는 국민은행의 신용카드부문 분할을 통하여 설립된 KB금융그룹 계열(KB금융지주 지분율 100%)의 전업계 카드사이다. 1987년 국민신용카드㈜로 설립된 동사는 카드사태 직후인 2003년 5월 30일 신용카드사업 일원화와 카드사업 효율화를 위하여 ㈜국민은행에 흡수합병되었으나, 신용카드 부문의 사업역량 강화와 KB금융그룹의 비은행부문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2010년 9월 28일 이사회 결의를 통하여 은행 내 카드사업부문의 분사가 결정되었으며 2011년 2월 16일 신용카드업 인허가 최종 승인을 거쳐 2011년 3월 2일 독자적인 신용카드사로 출범하였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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