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음악과, 독일로 오르간 연수 떠난다
음악학부와 아시아태평양국제신학대학원에서 오르간을 전공하는 재학생 5명은 지도교수인 박원선 교수와 함께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독일 연수여행을 다녀올 계획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이 연수에서 학생들은 독일 슈트트가르트 슈티프츠교회(Stuttgart-Stifts Kirche)의 교회음악지도자인 카이 요한센(Kay Johannsen)교수의 마스터클래스(Masterclass)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독일의 정통 파이프오르간 연주실습을 비롯하여 뮌헨, 베를린, 라이프치히, 바이마르, 쾰른의 대성당들과 국립음대를 방문하여 다양한 오르간들을 경험하게 된다.
이밖에 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부 재학생들이 2001년부터 연2회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독일 등 유럽지역에서 사회복지실습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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