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드렌드 도트무늬, 유·아동 제품에서도 내가 대세
패션 전문가들은 2012년 봄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작은 물방울(도트)무늬, 꽃무늬 등의 열풍이 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 아동 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무난한 스타일 속에서 화사하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도트 무늬로 디자인 된 제품들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국내 상륙한 글로벌 유아용품 브랜드 gb(www.goodbaby.co.kr)에서는 도트 무늬 디자인의 유모차 ‘뷸라(Beaula)’를 선보였다. 은은한 도트무늬가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뷸라’는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절충형 유모차로 최대 17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한번의 조작으로 쉽고 간편하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5점식 안전벨트로 아이의 성장에 맞게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유아 확인 창이 있어 유모차 주행 시 아이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셀프 스탠딩 기능이 있어 보관 또한 편리하다. 가격은 52만원이다.
gb에서 출시한 카시트 ‘수리(Suri)’도 도트무늬가 은은하게 디자인되어 유니크한 멋을 풍긴다. 기존의 카시트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화사한 컬러와 디자인이 특징이다.
‘수리’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카시트로, 푹신한 이너시트가 아이의 편안한 자세를 유지시키고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해준다.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고 아이 키에 따라 어깨 벨트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아이가 성장하면 차량 벨트 사용이 가능하다. 휴의 제품들은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4월부터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할 예정이다. 가격은 33만원이다.
노스페이스의 키즈라인에서는 ‘키즈 도트 재킷’(14만원)이 인기다.
이 제품은 커다란 물방울 무늬를 전체에 넣어 귀여운 느낌을 살렸다. 하이벤트 소재로 만들어 방수·내구성과 신축성, 투습성 등 기본적인 기능을 갖췄다.
‘리틀 마크 제이콥스’는 매 시즌마다 아동들을 위한 컬러와 전통적인 실루엣에 럭셔리함을 더한 독립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번 S/S시즌에는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컬렉션을 재해석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특유의 편안함과 활동성을 최대한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따뜻하고 사랑스런 믹스앤매치룩으로 뉴욕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미스마크 캐릭터와 스트라이프, 폴카 도트 무늬를 활용한 아이템들은 이번 시즌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안젤리나 졸리, 기네스 펠트로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여 유명해진 아기 속싸개 브랜드 스와들 디자인의 ‘코튼 블랭킷 도트 시리즈’는 핑크와 블루, 그린 등 파스텔톤 컬러에 귀여운 도트 패턴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최고급 코튼소재에 기모 처리로 보온성을 높인 속싸개는 아기의 몸을 포근하게 감싸줘 엄마의 뱃속처럼 깊고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와이케이비앤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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