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증권(주)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신규 평가
- 중소형 증권사로서 시장지위 상대적 열위
- 업무범위 확대를 통한 수익기반의 다변화, 사업안정성의 제고
- 보수적인 자산운용으로 자산건전성 우수
- 안정적인 자금조달 및 유동성 관리능력
중소형 증권사로서 전반적인 시장 지위는 다소 열위한 상황이나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이어지고 있으며, 최대주주가 변경된 이후로는 리테일, IB, 법인영업 등으로 업무범위를 확대, 수익기반을 다변화하고 있다. 위험자산에 대한 노출이 크지 않고 재무안정성 및 유동성 또한 양호하므로 동사의 단기채무 상환능력은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성장과정의 투자확대로 고정비 지출이 증가하고 있고 유가증권의 운용 성과에 따라 수익창출 규모에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겠으나, 비교적 안정적인 운용실적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수수료 및 이자수익 등으로 판관비를 충분히 충당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12월말 현재 ABCP매입보장약정과 PF관련 매입대출채권 규모는 각각 1,544억원 및 370억원이다. 일부 매입대출채권의 부실화로 인하여 요주의이하 채권 비율이 8.4%로 다소 높게 나타나고는 있으나, 대손충당금을 고려한 순요주의이하 채권금액은 52억원으로 자기자본의 1.6%에 해당하는 바, 부담이 크지 않은 수준이다. 또한 8,709억의 유가증권 경우 국공채 및 신용등급 AA급 이상의 우량채권이 잔액의 91%를 구성하고 있으며 2,073억원의 신용공여금에 대하여는 회수가 용이한 현금 및 유가증권 등을 담보로 확보하고 있으므로 동사의 자산건전성은 우수한 수준으로 판단된다.
동사는 1999년 12월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온라인 증권사로 자본시장법에 따라 투자매매 및 투자중개, 유가증권의 인수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LS네트웍스 등이 출자한 지앤에이사모투자전문회사가 지분의 84.5%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 12월말 현재 자산규모는 2조1,581억원, 자기자본은 3,234억원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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