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Issuer Rating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 안정적 매출기반
- 양호한 수익성 및 현금창출능력
- 우수한 재무안정성
안정적 수주잔고 및 재무구조, 우수한 고객기반과 사업포트폴리오의 다변화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화공부문에서의 수주확대와 발전, 철강, 화공Upstream 등으로의 사업다각화, 그룹물량의 증가 등을 통해 우수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고유가, 중동지역의 정치적 안정 등으로 당분간 양호한 영업환경이 지속될 전망이며 주요 산유국 국영기업(NOC)과의 신뢰구축, 인력충원, 전세계적 벤더풀 구성과 거점 조달기지 설립 등을 통해 내부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개별 프로젝트의 대형화, 수주경쟁의 심화, 새로운 사업영역으로의 진출 등으로 과거에 비해 수익성 및 운전자본 부담요인이 다소 증가되었으나 수익성을 고려한 선별적 수주와 프로젝트 스케줄 관리강화 등을 통해 양호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외형성장과 판관비부담율 완화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익창출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우수한 영업현금 창출력을 토대로 2006년 이후 무차입의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풍부한 유동성과 양질의 자산 등 재무적 자원, 그룹의 공사물량 및 우수한 대외신인도 등은 동사의 중장기적인 영업 및 재무안정성을 담보하고 있다.
동사는 계열사 플랜트공사를 기반으로 경험을 축적한 이후 해외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수행하면서 엔지니어링 전 분야를 일괄 제공하는 글로벌 EPC업체로 성장한 삼성그룹의 전문 엔지니어링업체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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