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아이앤에스,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4월 27일 대림아이앤에스㈜의 제1회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계열사 영업에 기반한 사업안정성과 수익성
-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보수적 투자기조로 재무안정성 유지
- 그룹으로부터의 직·간접적 지원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풍부한 유동성에 기반한 차입금 상환능력, 그룹의 직·간접적 지원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신용도에 대한 전망은 안정적이다.

1995년 3월 설립된 대림그룹 계열의 SI업체이다. 그룹 주력사업인 건설부문과 연계된 IBS(Intelligent building system), IT인프라 구축 등과 계열사들의 전산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연 매출 2,000억원 규모의 SI업체로서 전체 매출의 80% 이상이 계열사 영업을 통해 발생하고 있다. 주요 수익기반은 아파트, 빌딩 등의 정보통신공사수입, 계열사 위주의 전산시스템 구축 및 관리 등 용역수입, IT장비(서버, 스토리지 등)의 상품매출로 구성되며 각각의 매출비중은 2011년 기준 공사수입 50%, 용역수입 46%, 상품매출 4%로 나타났다.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한 계열사 영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시설투자가 거의 없어 고정비 부담은 낮고, 발생비용 대부분이 매출에 연동되는 변동비로 구성되어 있다.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무차입 재무구조를 유지해왔으나, 2010년 신규사업인 부동산개발에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6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하였다. 이에 따라 2011년 말 총차입금은 600억원이나, 누적된 유보금(현금 및 예금)이 450억원에 달해 순차입금은 149억원으로 동사의 연간 EBITDA 수준 이내이다.

동사의 보수적인 투자기조와 풍부한 유동성 수준, 내부 자금창출력, 그룹의 직·간접적 지원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향후에도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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