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13대 은행장인 신동규 행장이 전임 행장들에게 수출입은행의 최근 업무 발전 내용과 새로운 CI에 대해 설명하고, 경영혁신 등 향후 발전방안과 관련해 선배들의 고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초대 행장인 송인상 한국능률협회장, 양윤세 前 동자부장관(2대), 이태호 임정국제경제연구소 대표이사(3대), 박성상 前 한국은행 총재(4대), 류돈우 前 의원(5대), 황창기 前 은행감독원장(6대), 홍재형 열린우리당 의원(7대), 이광수 前 중소기업은행장(8대), 양만기 前 자산운용협회장(11대) 등 9명의 전임 행장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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