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1층에 위치한 커피숍 그랑카페, 호주 레스토랑 오스트레일리안 그릴, 이태리 레스토랑 카페 에스프레소 그리고 로비 라운지에서는 독일인 페이스트리 주방장 랄프 고트차트(Ralph Gottschalk)가 선보이는 달콤하면서도 먹기에도 아까울 정도로 예쁜 아이스크림 6 종을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1층에 위치한 커피숍 그랑카페, 호주 레스토랑 오스트레일리안 그릴, 이태리 레스토랑 카페 에스프레소 그리고 로비 라운지에서는 독일인 페이스트리 주방장 랄프 고트차트(Ralph Gottschalk)가 선보이는 달콤하면서도 먹기에도 아까울 정도로 예쁜 아이스크림 6 종을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리커 소르베와 함께 흰 참깨를 캬라멜과 섞어 만든 프랄린 아이스크림, 샤프란 브륄레 아이스크림과 그린 티 사브레와 그린 티 소르베, ‘프로즌 벤투’와 발로나 초콜릿을 덧바른 코코넛 플레이크와 초콜릿 소스가 장식 된 ‘릴리코이 치즈 케이크 바’, 단팥으로 속을 채운 프라이드 바나나와 구운 바나나, 코코넛 밀크, 그린티 퍼지 소스와 마카데미아 넛츠가 함께 어우러진 ‘아시안 바나나 스플릿’ 그리고 사워크림 소르베와 프로즌 바닐라 요거트, 레몬과 버터밀크 아이스크림, 초콜릿과 얼음을 갈아 만든 프로즌 핫 초콜릿이 함께 어우러진 ‘데어리 나폴레옹’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스크림의 가격은 1만 2천원에서 2만원이다. (세금, 봉사료 별도)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