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유혁근, www.kisrating.com)는 7월 1일 GS건설의 회사채 신용등급은 A+(안정적), LG씨엔에스 A(안정적), 금광기업 A-(안정적), 대림산업 A+(안정적), 동국제강 A-(안정적), 동양제철화학 A(안정적), 삼성전기 AA-(안정적), 성우종합건설 A-(안정적), 창원특수강 A-(안정적), 현대산업개발 A(안정적), 호남석유화학 AA-(안정적), PTSKKERIS BBB+(안정적), 국민은행 AAA(안정적), 신한은행 AAA(안정적), 은성코퍼레이션 B+(안정적), 하나은행 AAA(안정적), 한빛아이앤비 BBB-(안정적), 한섬 A(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미원상사는 BBB+(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대우건설은 A-에서 A(안정적), 롯데대산유화는 A+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평가함.

엘지대산유화의 Issuer Rating은 AA-(안정적)으로 신규평가함. 기업어음 신용등급은 GS건설 A1, 금광기업 A2-, 금호타이어 A2-, 대림산업 A1, 데이콤 A3, 동양제철화학 A2, 삼능건설 B+, 삼성전기 A1, 삼환기업 A3+, 삼환까뮤 A3-, 성우종합건설 B, 송촌종합건설 B, 창원특수강 A2-, 현대산업개발 A2+로 유지하고, SK케미칼은 A3+, 퍼스트머니는 B-로 신규평가함. 대우건설은 A2-에서 A2로 상향평가하고, 넥스원퓨처는 A2-에서 A3+로 하향평가함.

한신평, ㈜대우건설 회사채 신용등급 A(안정적), 기업어음 신용등급 A2로 상향 평가

동사의 신용등급 상향조정은 지속적인 순이익의 내부유보에 따른 재무구조의 개선과 업계 최상위권의 영업경쟁력 회복, 경기변동의 영향을 흡수할 수 있는 안정된 사업구성, 무수익자산의 처분에 따른 자산건전성 향상 등을 반영한 것이다.

동사는 ㈜대우의 건설부문으로 사업을 영위해 오다가 2000년 12월 ㈜대우에서 분할된 종합건설업체로서, 채권단의 출자전환과 영업실적의 호전에 힘입어 2003년 12월 기업개선작업이 종료되었다.

이를 계기로 동사의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신인도가 상승함으로써 주택사업과 해외사업 부문에서 영업력이 향상되었으며, 잔여채무의 만기연장으로 차입금 상환부담도 경감되었다.

그리고, 지속적인 순이익의 내부유보로 재무구조가 개선됨에 따라 관급공사 수주경쟁력이 향상되고 있다.

실제로 동사는 국내공사에서 2002년부터 2년 연속 연간 매출액을 2조원 이상 상회하는 신규수주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영업안정성이 제고되었으며, 2004년에도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토목공사를 중심으로 양호한 수주실적을 보였다.

동사는 다양한 공종에 걸친 우수한 시공실적과 재무안정성 개선을 바탕으로 업계 최상위권의 영업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01년 하반기 이후 부동산 경기 호황에 편승한 주택사업의 확대로 부동산 경기 및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경영실적의 가변성이 다소 높아졌으나, 진행중인 주택사업의 분양실적이 양호하며 사업위험이 낮은 토목공사 수주잔고가 4.6조원에 달하고 있어 주택경기의 부침에 대한 대응능력을 갖추고 있다.

토목공사와 주택사업의 채산성이 우수하며, 풍부한 공사물량 확보로 수익성과 현금흐름 중심의 선별수주가 가능함에 따라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익창출력을 유지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리고, 풍부한 토목공사 물량과 주택사업의 양호한 분양실적, 미회수 채권의 점진적 회수 등을 감안할 때 운전자금부담도 적정수준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향후에도 꾸준한 내부현금창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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