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대표는 직장폐쇄에 맞서 천막농성 166일째를 맞고 있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태와 관련, 충북도정을 맡고 있는 자치단체장으로서 도의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지사가 공개적인 형태로 직접 나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요청했다.
이원종 지사는 이에 대해 “하이닉스 사측은 직접고용관계로 사용자가 아니므로 노동자와의 대화에 나올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중재노력에 어려움이 있다”며 “법과 제도의 틀 속에서 해결방법을 찾는 데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주노동당 충북도당 사무처장과 충청북도 경제통상국장이 이른 시일 내에 만나 하이닉스 사태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중앙당] /이지안 언론국장 (010-7128-9796)
* 대변인 홍승하 (018-220-0517)
* 부대변인 김배곤 (011-9472-9920)
* 언론국장 이지안 (010-7128-9796)
[국회]
* 부대변인 김성희 (019-254-4354)
* 언론국장 곽근영 (010-3227-25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