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동두천드림파워 Issuer Rating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 발전 사업의 정책적 중요성 vs. 불확실성
- 준공 위험에 대한 충분한 통제장치(신용공여, EPC계약, 주주출자의무 등)
- 안정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용량요금, 자금흐름 통제구조
- 만기구조 상 우선 순위에 위치한 선순위 채무
- 우수한 신용도를 보유한 주주사의 직/간접적 지원 기대
선순위 채무 원리금상환을 보호하는 제반 계약 및 자금흐름 통제 구조 하에서 동사의 원리금상환은 매우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어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경기도 동두천에 1,880MW급 LNG복합화력발전사업을 위해 2011년 6월 설립되었다. 동 발전소 프로젝트는 최대 출자자인 한국서부발전에 의해 2008년부터 추진되었으며 2010년 제 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되었고 2012년 6월 착공, 2014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동 사업은 발전소 건설 착공 전 단계로 시공위험, 준공 이후 운영위험 및 시장위험 등에 노출되어 있으나, 각 단계별 위험을 EPC계약(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일괄 시공계약), O&M계약(발전소 준공 이후 운영, 유지보수 계약), LTSA계약(발전기 운영/보수 관련 계약), 보험계약, 주주간 계약, 구조화된 금융조건 등을 통해 적절하게 통제하고 있다.
다수의 국내외 발전소 건설경험과 우수한 신용도를 보유한 삼성물산 및 현대산업개발과 고정기간-총액확정분 EPC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시공위험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예정이익상실보험 가입을 통해 기자재의 운송 및 공사 중 사고로 인해 완공이 지연될 경우 발생하는 예정이익상실에 대해 최대 27개월 동안의 고정비 및 원리금 상환액을 보전받도록 계약함으로써 준공지연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준공이 지연될 경우 신용도가 매우 우수한 금융기관의 신용공여한도대출을 통한 회사채원리금 상환을 계획하고 있는 등 시공위험을 적절하게 통제하고 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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