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7.7(목)부터 7.8(금)까지 2일간 '05년 5차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단을 파견한다. 지난 3월 출범식을 가진 현장지원단은 정통부직원과 컨설팅 전문가가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현장에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4회에 걸쳐 40개 기업을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 진단 및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5차 지원대상 업체는 서울, 강원, 부산지방의 SW, 기기 등 분야의 8개 업체이다

정통부는 현장지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접수된 애로사항을 심층적으로 조사·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를 배정하고 있으며 현장방문시 해결하지 못한 사항에 대해서는 10일 이내에 관련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방 소재의 IT업체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 체신청 정보통신과 직원도 동시에 파견하여 정책자금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업체의 경영애로를 타개하고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IT SMERP(IT중소·벤처기업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 사업은 매월 10여개 기업에 파견할 계획으로 6차 지원단은 8월말경 파견될 예정이다.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사업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의 편의를 위해 당초 정통부, IT벤처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만 접수받던 창구를 지난 6월말부터 한국전산원, 정보통신연구진흥원 등 총 11개 기관 홈페이지로 확대운영하고 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ic.go.kr

연락처

언론홍보담당 우도식 02-750-2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