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W-CDMA사업자 SKT, KTF의 사장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LG전자 등 제조업체 사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W-CDMA서비스 현황과 2005년도 사업자의 투자실적, 제조업체의 단말기 개발 현황, 업계의 애로사항 등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고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보통신부는 앞으로 W-CDMA 관련 통신업계 CEO와의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여 W-CDMA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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