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오는 7월 27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시 30분까지 초등학교 어린이(1학년~6학년)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조리장 랄프 고트차트(Ralph Gottschalk)가 영어로 직접 가르쳐주는 '케이크 만들기'와 4코스 양식 런치 메뉴를 어린이들이 식사 하면서 호텔 지배인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테이블 매너 교실' 을 호텔 30층 아폴로 룸과 주피터룸에서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4만 9천원 (세금, 봉사료 포함).

영어가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요즘, 외국인 페이스트리 주방장 랄프 고트차트가 영어로 케이크 만들기를 가르치며, 케이크 만들기가 끝난 후 아이들이 만든 케이크는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어지는 테이블 매너 교실에는 호텔 주방장이 준비한 4코스의 식사를 직접 하면서 호텔 지배인으로부터 서양식 식사법과 포크, 나이프의 사용법 그리고 식사 전과 식사 중의 대화를 나눌 때의 예절 등까지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테이블 매너 시간에 준비되는 세트메뉴는 총 4코스로 에피타이저, 스프, 파스타 & 스테이크, 그리고 디저트로는 아이스크림과 미니 케이크 등이 마련된다. 테이블 매너 교실을 통해 기본적인 테이블 매너와 서양식 식사법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나라의 어린이들이 세계 어디에서도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국제화 시대에 어울리는 식사예절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하기 위하여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동반한 부모님을 위해서는 메인 메뉴와 함께 샐러드와 디저트 뷔페를 비롯하여 커피까지 모두 포함된 런치 스페셜 세트 메뉴 (3만원, 세금 & 봉사료 별도)를 선보인다.

문의 :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연회 예약실 02-3430-8686



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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