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위급상황 발생시 휴대폰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위치파악 뿐만 아니라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KTF의 ‘모바일출동 모비가드’ 서비스를 한 달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휴대폰위치기반시스템을 이용해 정밀위치찾기, 긴급 출동 등의 이동통신 부가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칸(www.mobiguard.co.kr 대표 최용학)은 KTF를 통해 서비스되는 자사의 ‘모바일출동 모비가드’ 서비스 가입자수 3만 명 돌파를 기념해 서비스를 한 달간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를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무료체험을 신청한 고객들에게는 3500원 상당의 서비스 월정 기본료가 면제되며, 인터넷 정밀위치찾기 서비스가 3회 무료로 제공된다. 이 밖에도 문자전송서비스 10회 무료제공과 위급상황발생시 5만원 상당의 출동서비스가 1회에 한해 무료로 서비스된다. 출동의 경우 실제 상황에 한하며, 장난이나 오보의 경우에는 무료출동서비스에서 제외된다.

무료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은 모비가드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무료서비스 신청을 하면 신청일로부터 한 달 간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KTF 이용자만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기종에 관계없이 모든 휴대폰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지만, GPS가 장착된 휴대폰을 이용하면 보다 정밀한 위치 파악 및 고급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KTF의 ‘모바일출동 모비가드’는 정밀위치파악서비스, 택시케어서비스, 귀가길케어서비스, 홈케어서비스, 보호울타리서비스, 긴급구호서비스 등 총 6개의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 모바일칸에서 24시간 운영되는 관제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무인경비업체인 CAPS와 제휴해 위급상황 발생시 보안요원이 긴급 출동해 고객을 보호하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무료체험 신청자는 이 모든 서비스를 한달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시 건당 이용요금은 별도로 부과된다.

모바일출동 모비가드 서비스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며, 위급상황 발생시에도 제휴 보안업체 직원이 현장까지 출동한다는 점에서 사전에 설정된 특정 전화번호로 연락만 되는 등에 한정된 기존의 휴대폰 구조서비스와 다르다.

모바일출동 모비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칸의 박종성 전략기획실장은 “각종 사고발생 비중이 높아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다 많은 분들에게 휴대폰을 이용한 안전서비스를 체험케 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여성 및 노약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라고 생각하며 많은 분들이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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