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내달 19일 기업신용평가분석과정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오는 9월 19일(수)부터 21일(금)까지 3일간 ‘제25기 기업신용평가분석과정: IFRS 사례분석 강화’를 여의도 63빌딩 55층 본사 Training Room 에서 개최한다.

한국신용평가는 지난 2001년부터 Moody's의 연수방식을 채택하여 사례중심의 토론식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지지를 받으며 우수한 평판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다양한 산업별 신용평가분석기법에 대한 교육수요 증가에 부응하여 사례분석 산업을 기존 2개에서 4개로 확대하고, 각 산업별로 IFRS 도입 이후 변화된 부분에 대한 분석을 강화하는 등 과정 개편을 통해 한층 폭넓고 유익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과정에서는 다양한 산업에 대한 분석방법과 더불어 한신평이 축적해 온 차별화된 평가 Know-How를 제시하고 업종별 최고 애널리스트들이 Case Study를 통해 분석한다. 특히, 사업위험 및 재무위험분석과 더불어 건설, 화학, 전자, 조선 등 주요 관심 산업을 중심으로 한층 심도깊은 실무 중심의 연수가 되도록 강화된 종합사례분석을 마련하였다.

기업심사분석 관련 업무경력 2년 이상인 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30명 내외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업분석 및 신용등급 결정과정에 대한 이해의 틀을 새롭게 정립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신청서는 한신평 홈페이지(www.kisrating.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문의: IS실 02-787-2352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설립된 이래 국내 평가업계를 선도해 온 국내 최고의 전문 신용평가사로서 2001년 12월 Moody‘s로 계열편입된 이후 선진 평가시스템 도입 및 Moody’s의 Global Network와 연계한 다양한 현지 연수참여 등을 통해 평가의 질적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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