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회 한류연구회(대표의원 최구식)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한류 스타파워, 그 가치를 말한다’란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류확산의 성장엔진 역할을 하고 있는 한류 스타들을 심층 분석해 향후 한류의 지속적인 발전과 산업화를 이루기 위한 전략적 기초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류스타들의 실질적인 기여와 앞으로의 가능성, 그 파급효과들을 냉정하게 짚어볼 예정이다.

발제를 맡은 최현주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는 ‘수용자 입장에서 본 한류’, ‘한류스타의 경제적 가치 분석’, ‘한류의 얼굴들’, ‘<비틀즈>와 <엘비스프레슬리>를 통해 본 영국과 미국의 문화전쟁’ 등의 주제로 발표하고, 주요토론자와 한류스타의 문제점 및 육성방안에 대해 집중 토론한다.

주요 토론자로는 ‘올인’제작자인 김광일 초록뱀미디어 대표이사, 김휴종 추계예술대 문화산업대학원 원장, 윤원호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하윤금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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