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등 에너지가 현대생활의 필수요소라는 점을 고려할 때 전기의 사용은 경제적 형편의 차이에 의해 불평등하게 이뤄져서는 안 되며, 따라서 전기 등의 에너지 사용을 국가가 보장하는 ‘에너지기본권’을 실현해야 한다.
조승수의원과 민주노동당은 오늘의 현장 방문뿐만 아니라, 빈곤계층의 에너지기본권을 확립을 위한 구체적 제도개혁을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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