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조승수의원(산자위)과 민주노동당 지도부는 오늘(17일) 저녁 7시부터 에너지기본권 확립을 위한 제도개혁을 위한 일환으로 영등포지역(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일원) 단전가구 현장조사에 나선다. 오늘 현장방문에는 조승수의원, 이영희 최고위원 및 중앙당 정책담당자와 정책보좌관들이 함께할 계획이다.

전기 등 에너지가 현대생활의 필수요소라는 점을 고려할 때 전기의 사용은 경제적 형편의 차이에 의해 불평등하게 이뤄져서는 안 되며, 따라서 전기 등의 에너지 사용을 국가가 보장하는 ‘에너지기본권’을 실현해야 한다.

조승수의원과 민주노동당은 오늘의 현장 방문뿐만 아니라, 빈곤계층의 에너지기본권을 확립을 위한 구체적 제도개혁을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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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수의원실 박창규 보좌관 (788-2851, 011-9029-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