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 웅진에너지 및 웅진식품 신용등급 Watchlist 하향검토에 등록

서울--(뉴스와이어)--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9월 26일 웅진에너지의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로 평가하며, Watchlist 하향검토에 등록하였다. 또한 웅진식품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도 기존 BBB+로 평가하며, Watchlist 하향검토에 등록하였다.

<웅진에너지>

한국신용평가는 웅진에너지의 제2회, 제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평가하며, 태양광산업 침체와 최대주주인 웅진홀딩스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Watchlist 하향검토에 등록하였다.

대규모 시설투자 이후 태양광산업 침체로 현금창출력이 저하된 가운데, 웅진홀딩스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으로 금융기관 접근성 및 대외 인지도뿐만 아니라 향후 사업전략에도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었다. 이에 당사는 웅진에너지㈜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Watchlist 하향검토에 등록하여 태양광 시장환경과 지주회사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이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웅진식품>

한국신용평가는 웅진식품의 Issuer Rating(원화 및 외화 기준) 신용등급을 BBB+로 평가하며, Watchlist 하향검토에 등록하였다. 모회사인 웅진홀딩스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으로 인해 금융기관 접근성과 대외 인지도의 저하 등 사업·재무적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에 당사는 웅진식품의 Issuer Rating 신용등급을 Watchlist 하향검토에 등록하여 지주회사의 회생절차개시 신청이 신용등급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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