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4월 상임위 정책제안에 대한 후속작업의 일환으로 불임부부들의 모임인 ‘아가야’ 측과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통해 18일, 불임부부들에 대한 의료비지원을 촉구하는 8,505명의 청원서를 제출한다.

소개 의원으로는 이기우 의원을 비롯해 김덕규 국회부의장, 이석현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상배 저출산·고령화사회 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 김춘진·안명옥 양당 간사 등으로 14인의 국회의원들이 공동소개 의원이다.

이기우 의원은
“불임은 산모의 고령화와 스트레스, 환경호르몬 등의 요소가 큰 만큼 불임부부의 증가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일”이라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지속적인 대내외적 활동을 통해 불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부부들을 지원할 방법을 다각도로 모색할 것이며, 필요하다면 간담회나 공청회 자리도 마련할 것“이라며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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