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영자신문 영타임스, 영어+논술 양 날개로 돌풍
초중고 영어신문및 학습가이드북 세트인 영타임스(www. youngtimes.co.kr)가 '영어+논술'의 양 날개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교육 1번지 서울 강남과 분당권에서 제 2의 EBS 파장이라 표현될 정도로 거세다. 교육방송 수능 강의가 학원가에 타격을 가한 것 처럼 또 언론 매체가 저비용, 고효율의 영자신문 활용교육(ENIE)을 앞세워 거품섞인 영어 사교육 시장에 발빠르게 침투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자신문과 주간 학습지 형태를 취한 영타임스가 교육 시장에서 주효한 이유는 크게 세가지. 우선 영어제시문 혼합및 통합 논술로 수험생과 학부모가 비상이 걸린 시점에서 '영어+논술+시사 지식'을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게 강점이다. 국내외 유력 신문의 기사중 시사, 교육적 내용을 추려, 다시 청소년 눈높이의 문장과 어휘로 재구성해
자연스레 영어와 논리적 사고및 문장기술, 시사 배경지식을 익히도록 제작됐다. 특히 대원외고와 민족사관고의 영어. 논술 교육프로그램을 활용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인문계 고교 수준의 레벨별로 나눠 신문과 교재를 구성한 점도 강남권 인기 몰이의 주요인이다.
두번째 '영자신문+학습지+인터넷'구성형식도 특이하다. 단순 영자신문 뿐아니라 여기 나온 기사를 학습지에서 문제형식을 통해 다시 익히고, 온라인을 통해 발음 청취및 연음처리및 교정, 한글 논술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는 '3차원 미디어'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아이비리그 출신의 30대 신예 교육 전문가그룹과 다수의 특목고 선생님으로 구성된 제작진도 신뢰도를 더해주는 대목이다. 자습서로 활용하면서도 강남 초대형 학원및 과외등의 통합논술 사교육 교재로 빠르게 확산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저렴한 비용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다. 월 2만원으로 주마다 '영자신문(16P)+학습지(70P)'세트가 배송되고 여기에 인터넷 컨텐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강점이다. 다른 영어 학습지가 10만원대 중반인데 반해 1/7~1/8 가격이다.
"학생들에게 영자 신문은 곧'우유'와 같은 정신적 영양분입니다. 영어와 논술에 강한 글로벌 엘리트 양성이 영타임스의 목표입니다."(윤태형 영타임스 편집국장)
영타임스의 비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영타임스 개요
매주 발행되는 16P 풀컬러 영자 신문과 70P ENIE(신문 활용학습) 교재, 온라인 동영상 강의 등이 삼위일체로 구성된 "Young Times"는 현재 미국의 첨단 교육 방식에 기준을 두고, Korea Times와 젊은 교육 전문가 그룹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youn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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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이메일 보내기 (02-723-2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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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4월 13일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