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한독약품 Issuer Rating 신용등급 A-(안정적)으로 평가
2012년 9월 27일 동사는 최대주주인 훽스트(Hoechst AG, 사노피의 자회사)가 보유중인 주식 580만주(지분율 50%)를 김영진 한독약품 회장, 와이앤에스인터내셔날, IMM PE가 인수한다고 공시하였고, 10월 30일 동 지분 거래를 완료하였다.
지분거래 완료 후 김영진 회장과 특수관계인이 47.2%의 지분을 보유한 동사의 최대주주가 되었고, IMM PE는 30%를 보유해 2대 주주가 되어 김영진 회장을 중심으로 한 독자경영체제를 구축하게 되었다.
동사는 최근 주주 변경 전까지 글로벌 제약업체인 사노피 계열로서 타 계열사로부터 주요 원제 독점매입, 위탁생산 수행, 판매전략 공유 등 사업적으로 계열사 간 강력하게 결속되어 사업안정성이 보강되어 왔으며, 사노피의 우수한 시장지위 및 대외신인도는 동사 신용도를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왔다.
지분구조 변경 후에도 라이센싱, 프로모션, 유통 및 제조 등의 분야에서 사노피와 전략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할 계획으로 단기적인 사업구조의 변동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나, 사노피와의 결속력이 약화되어 장기적인 사업 및 재무 측면에서의 지원가능성은 저하된 것으로 판단된다.
한국신용평가 개요
한국신용평가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신용평가전문기관으로 설립되었다. 2001년 12월 Moody’s 계열사로 편입된 이후 Moody’s의 선진평가시스템 도입은 물론 Moody’s Global Network를 토대로 다양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해 왔다. 또한 2005년 9월 국내 신용평가사 중 최초로 윤리강령(Code of Conduct)을 선포한 이후 2006년 7월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 Code를 전적으로 수용한 평가강령(Code of Professional Conduct)을 도입하고 신용평가사로서 갖추어야 할 독립성/객관성/투명성/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07년 7월에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적격외부신용평가기관(ECAI)으로 지정되어 Global Standard를 충족하는 신용평가기관으로서 공식 인정받기도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kisra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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